Human Centric Technology
만들 가치가 있는 기술은 삶을 낫게 하는 기술뿐입니다
베트남 다낭에 기반을 둔 엔지니어링 팀입니다. 단순한 외주 업체 이상을 원하는 파트너를 위해 AI·클라우드·보안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책임지고, 오래가며, 결과에 진심을 다합니다.
사업 영역
네 개의 영역, 하나의 엔지니어링 팀
컨설팅하고, 솔루션을 설계하고, 직접 구현합니다. 요구사항을 정의한 사람이 그대로 구현하기 때문에 제안과 결과물 사이에서 의도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일하는 방식
AI-DLC — 끝에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전 과정에
AI 주도 개발 라이프사이클이란 요구사항 정의, 아키텍처 설계, 구현, 리뷰, 테스트, 운영의 모든 단계에 AI가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방향 설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엔지니어가 집니다. 품질을 잃지 않으면서 속도를 내기 위한 체계입니다.
- 01
이해하기
문제와 제약, 영향을 받는 사람을 먼저 정리한 뒤 제안합니다. AI는 조사 범위를 넓히는 데 쓰고,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 02
설계하기
아키텍처, 데이터 흐름, 위협 모델을 먼저 정합니다. 판단의 근거를 문서로 남겨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도록 합니다.
- 03
구축하기
리뷰 게이트, 자동화 테스트, 지속적 배포 위에서 AI 지원 구현을 진행합니다. 속도와 기록을 함께 확보합니다.
- 04
운영하기
관측 가능성, 비용 관리, 장애 대응을 첫날부터. 우리가 만든 것은 우리가 운영하고 우리가 고칩니다.
우리가 믿는 것
납품하고 대금을 받는 관계만을 원하지 않습니다
신뢰와 헌신, 그리고 진심 어린 관심을 바탕으로 한 장기적인 관계를 원합니다. 온전한 주인의식과 헌신이 있을 때에만 진정으로 의미 있고 지속 가능한 것을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주인의식
고객의 시스템을 계약 범위 밖까지 포함해 우리가 책임져야 할 것으로 대합니다.
신뢰
정직한 견적, 이른 경고, 청구서에서의 뜻밖의 항목 없음. 과하게 파느니 수주를 놓치는 편을 택합니다.
장기적 관점
수년간 유지보수할 각오로 만듭니다. 지름길이 나중에 더 비싸질 때는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협업 방식
세 가지 시작 방법
2 ~ 6주
자문
아키텍처, 보안 수준, AI 준비도를 진단하고 의사결정에 바로 쓸 수 있는 권고안으로 정리합니다.
3 ~ 9개월
솔루션 구축
정의된 시스템을 요구사항부터 설계·구현까지 일괄 구축하고, 문서와 운영 매뉴얼과 함께 인계합니다.
지속
장기 파트너십
전담 팀이 고객 팀에 합류해 로드맵을 공유합니다. 투입 시간이 아니라 성과에 책임을 집니다.
무엇을 만들려 하시는지 알려주십시오
문제를 몇 줄로 보내주시면 충분합니다. 제대로 읽고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정형화된 답변이 아닌 실제 답변을 드립니다.